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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라이앵글을 그려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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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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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은 밴드부 지망생들이 넘쳐나고
격주수업이라는 단어에 기뻐 날뛰었으나 '수업시간에 곡도 써보기 위한' 준비물이 딸랑 노트랑 펜이라는 사실에, 어릴적 쌤이 '무음감'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던 나는 걱정이 가득해진 새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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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올해의 내가 스스로 주는 생일 선물로 할까.....#오타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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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학교 진짜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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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초딩에게서 Bon jovi의 곡을 쳐보고 싶다는 말을 듣는다는 일은 아주아주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학원의 어른 분들과 대화하며 "하하, 저도 레드제플린 같은 밴드들 좋아해요"라고 말하는 나를 쳐다보시며 약간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으시는 어른들의 생각이 이런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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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 편도 3시간의 공포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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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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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충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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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 할 거면 높이라도 잘 보고 샀어야 하는데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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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정리하는데 이런게 들어있었다 (다소곳)(두손을모아공손히)
그나저나 베이고 나서 의사선생님이 "손가락을 조금씩 쓰도록 하세요"라는 말과 "근데 너무 심하게 움직이면 다시 찢어짐ㅋ" 이라는 말을 동시에 해주셔서 안움직이기로 결정했었는데, 그 결과로 엄지랑 검지 사이가 쪼끔밖에 안 늘어나는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무도 같이 안웃어준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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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건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레슨생 아이가 기적처럼 솔로까지 카피해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지않고 그냥 나도 카피를 했다. 마음이 편해졌다.
아닐 걸 알면서 혹시나, 해보는 것은 거의 모든 것이 스트레스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로또는 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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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을 보니 그 많던 샤프가 또 하나밖에 남지 않아서.
내가 이걸 또 다 잃어버리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19자루나 샀지만 나는 또 그 어려운 걸 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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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드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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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는 깁스를 전기톱으로 자르는 걸 겪고나서 충격을 받았을 때부터 무서워하고 있었는데, 역시 무서운 곳이었다.
베임-검사-마취-꼬매기-무한 소독-실밥 뽑기 중 가장 아픈것은 실밥 뽑기 였는데, 의사 슨새임께 '이 플라스틱 실밥은 제 손가락에 평생 안구 갈테니 이제 그만 해주세여' 라는 소리가 턱끝까지 차올랐다. 혹시라도 실밥이 발견되면 다시 오라구 하셨는데 만약 또 실밥이 발견되면 걔는 내 운명이려니 하고 손가락에 품고 살 것이다. 나는 무진장 멀쩡하지만 자꾸 생각이 나서 모두에게 나불대고 얼른 잊어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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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받는 이런 작은 것들에 좀 더 책임감을 느끼는 요즈음. 초딩이 자기 먹을 초코에몽 사오면서 하나 더 산 초코에몽을 주는 모습은 생각 이상으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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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안 끄고 간 메트로놈이 울리고 있는 불 꺼진 학원은 넘나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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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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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거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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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자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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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혀 함부로 놀리고 다니지 마세요.
몸도 안 좋은데 이상한 걸로 화내고 싶지 않음.
왜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드나요.

2013 Kpop Sn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