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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kyung)

안하던거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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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자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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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혀 함부로 놀리고 다니지 마세요.
몸도 안 좋은데 이상한 걸로 화내고 싶지 않음.
왜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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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 열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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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피커가 배송온지 5분도 안되어 퓨즈를 끊어먹어서 퓨즈를 20개나 샀다구 한다
미안해 스피커야 잘못했어 퓨즈 바꿔주면 잘 작동해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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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샀더니 도넛을 끼워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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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이 자리를 잡아가구 있다
사놓고 못쓰던 #zildjianacustom을 드디어 걸어뒀는데 비싼 심벌은 때깔부터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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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을 죽이구 싶으냐는 평을 들었던 곡을 부른 보컬은 무사히 살아있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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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홀 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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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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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마지막 합주일 줄 알았는데 학교 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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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읽은 부분만 요약해보자면 '영화와 다르게 제이콥은 사실 금수저였다.' 정도인데 사실 영화에서도 얘가 금수저가 아니라고 한 적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독서든 컬러링북이든 마음의 안식을 찾자고 하는 일인데 실상 현대인들에겐 불켜놓고 저런 걸 펴놓고 앉아있을 여유 따위는 없는 것 같다.


(Yo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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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10월 27일은 날이 아주 좋다.
그 해의 10월 27일은 유독 아주 추웠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럭저럭 가을 날씨 같다. 작년, 그리고 재작년과 달리 그냥 평범하게 나의 일상에서 즐겁게 하루를 끝마쳐야한다는 것이 조금 어색한 오늘.
먹먹하기만한 기분까지 어떻게 할 순 없었지만서도.
존경했고, 여전히 존경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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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보컬을 죽이구 싶으냐구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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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찍 집을 나서면서, 11월 말에나 꺼내야겠다고 생각했던 애벌레 모양 패딩을 내일이라도 꺼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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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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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세지를 쓸 친구가 서로 뿐이어서 슬픈 @xxchohice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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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보니 10월이었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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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더 근사해진 #motto 시즌투


(Youkyung)

아주 어릴 적, 우리 모두가 존경하던 선생님과는 별개로 동경하던 친구들이에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멋진.

2013 Kpop Sn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