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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kyung)

#충동구매 할 거면 높이라도 잘 보고 샀어야 하는데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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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정리하는데 이런게 들어있었다 (다소곳)(두손을모아공손히)
그나저나 베이고 나서 의사선생님이 "손가락을 조금씩 쓰도록 하세요"라는 말과 "근데 너무 심하게 움직이면 다시 찢어짐ㅋ" 이라는 말을 동시에 해주셔서 안움직이기로 결정했었는데, 그 결과로 엄지랑 검지 사이가 쪼끔밖에 안 늘어나는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무도 같이 안웃어준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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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건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레슨생 아이가 기적처럼 솔로까지 카피해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지않고 그냥 나도 카피를 했다. 마음이 편해졌다.
아닐 걸 알면서 혹시나, 해보는 것은 거의 모든 것이 스트레스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로또는 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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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을 보니 그 많던 샤프가 또 하나밖에 남지 않아서.
내가 이걸 또 다 잃어버리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19자루나 샀지만 나는 또 그 어려운 걸 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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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드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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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는 깁스를 전기톱으로 자르는 걸 겪고나서 충격을 받았을 때부터 무서워하고 있었는데, 역시 무서운 곳이었다.
베임-검사-마취-꼬매기-무한 소독-실밥 뽑기 중 가장 아픈것은 실밥 뽑기 였는데, 의사 슨새임께 '이 플라스틱 실밥은 제 손가락에 평생 안구 갈테니 이제 그만 해주세여' 라는 소리가 턱끝까지 차올랐다. 혹시라도 실밥이 발견되면 다시 오라구 하셨는데 만약 또 실밥이 발견되면 걔는 내 운명이려니 하고 손가락에 품고 살 것이다. 나는 무진장 멀쩡하지만 자꾸 생각이 나서 모두에게 나불대고 얼른 잊어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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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받는 이런 작은 것들에 좀 더 책임감을 느끼는 요즈음. 초딩이 자기 먹을 초코에몽 사오면서 하나 더 산 초코에몽을 주는 모습은 생각 이상으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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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안 끄고 간 메트로놈이 울리고 있는 불 꺼진 학원은 넘나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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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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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거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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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자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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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혀 함부로 놀리고 다니지 마세요.
몸도 안 좋은데 이상한 걸로 화내고 싶지 않음.
왜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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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 열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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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피커가 배송온지 5분도 안되어 퓨즈를 끊어먹어서 퓨즈를 20개나 샀다구 한다
미안해 스피커야 잘못했어 퓨즈 바꿔주면 잘 작동해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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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샀더니 도넛을 끼워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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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이 자리를 잡아가구 있다
사놓고 못쓰던 #zildjianacustom을 드디어 걸어뒀는데 비싼 심벌은 때깔부터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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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을 죽이구 싶으냐는 평을 들었던 곡을 부른 보컬은 무사히 살아있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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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홀 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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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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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마지막 합주일 줄 알았는데 학교 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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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읽은 부분만 요약해보자면 '영화와 다르게 제이콥은 사실 금수저였다.' 정도인데 사실 영화에서도 얘가 금수저가 아니라고 한 적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독서든 컬러링북이든 마음의 안식을 찾자고 하는 일인데 실상 현대인들에겐 불켜놓고 저런 걸 펴놓고 앉아있을 여유 따위는 없는 것 같다.

2013 Kpop Snaps!